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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심한 서울메트로 인사발령~

    • 본사에서
    • 15-06-27 22:23
    • 3,866
    7월1일자 인사발령이 있다고 사전에 인사예고를 하였던 인사발령이 정작 4급이하 직원들만 나버렸다.
    어떤소속은 역장, 관리소장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7월1일부터 현장 직원 4조2교대 교대근무가 시작된다.

    이번 인사발령의 최종 승인권자인 이 사장의 독선인지 노동조합의 입김인지는 모르겠으나
    공사의 인사발령도 제대로 승인못하는 사장이 무슨 자격으로 그자리에서 일하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임기직 3년 사장이야 노조와 적당이 있다가 집으로 가면 그만이지만
    잘못된 인사발령으로 현장 관리체계의 혼선을 빚어 40년 역사에 대못을 박는 이번 인사발령은 누가 책임지는 것인가?

    역장이 없는 역
    관리소장이 없는 관리소
    담당부장이 없는 본사와 사업소현업에 직원들은 우왕좌왕 할 수 밖에 없으며 설령 29일 3급(부장) 인사발령이 늦게 나게되면 그 소속은 또한번 짧은 시일에 내부인사발령으로 홍역을 치를것이 뻔한 이치가 되어 버렸다.
    이번 이상한 발령으로 본사와 현장을 상당히 혼란스럽게 하였다.

    요금인상으로 대시민서비스에 최선을 다해야할 시점에 이런일이 발생되어서는 않되는 것이다.
    행정지원을 철저히해야할 본사 행정라인의 언발란스 심히 걱정스럽다
     
    현장에 장애나 사고가 나면 소속장부터 일벌백계하는 행태속에서
    이번 사태의 발생경위와 당사자는 일만직원들 앞에 정중히 사과하고 진상을 철저히 밝혀 주시기 바란다

    Comment

    꽹과리 15-06-28 07:28
    이런 일은 한두 번이 아니죠.
    내부문화자체를 바꾸든가, 인사, 기획라인  인의 장막을 걷어내야 함.
    인사라는 게 특징도, 기준도 없이 졸속시행되는 것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통합을 앞둔 시점임을 염두에 뒀을 때, 이번 인사에서는 파일럿형태로라도 조직과 인사의 시금석이 되어야 함에도
    그런 시도조차 없었다는 점과 미래를 내다보는 포석이 전혀 없다는 점에서  앞날이 심히 깜깜하다 아니 할 수 없다.
    통합전에라도 다양한 시범적 조직개혁, 인사개혁을 몇군데는 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Scenario별 대응방안이 찾아지고
    개혁 시뮬레이션이 맞아들어가는지도 판별할 수 있지 않겠나. 통합을 위한 조직/인사는 1년을 앞둔 지금 시기부터 Start 들어가야 스케쥴상 맞다는 사실이다. 통합의 초기 혼란과 시행착오를 방지하고 지체없이 가기 위해서 이 시점의 타이밍이 절실한 것이다. 그런데...그런데...
    앞날이 노랗다. 기대할 것도 더욱 없게 생겨버렸다. 이것은 기획 대실패이며, 핵심을 뚫어보는 의표의 실종이다. 이런 안일함이 어디서 부터 비롯하는가?
    조하번 15-06-28 23:35
    본사도 3년마다 보직 변경하면 안되겠소?
    지들이 무슨 능력있다고...
    기안문서도 보면 옛날것 베겨 기나 하고 있더구만...
    제발 각 분야 인사담당자들 순환좀 합시다.
    씨브럴 개똥들
    직원 15-06-29 04:00
    6/29일 난다잖아....능력없는거 이제 알았냐...
    소식통 15-06-29 09:06
    사장도 선출직으로 바꿔야 되나?
    이놈의 서울메트로는 임기직 사장이 새로 올때마다 이런 사고를 치니~~

    사장을 보좌하는 기획라인의 문제인가 인사라인의 문제인가.....
    감사부서는 본사 썩은 냄새를 하루속히 청렴하게 감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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