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 애경사
  • 소통마당
  • 자유게시판

    Home > 열린마당 > 자유게시판
    출장안마,출장마사지,출장홈타이
    출장마사지출장안마 바나나출장안마 블로그

    정말 피눈물도 없는 나쁜놈

    • 나쁜놈
    • 13-09-15 13:09
    • 2,740
    서지 역무게시판 게시글
    지금의 정년 대상자들은 십 몇년전 선배들이 3년 정년단축 될때 앞장서서 찬성을 했던
    사람들이 많다. 물론 순수하게 반대했던 분들도 있을 거다. 아무튼 그런데 이제 와서
    본인들은 정년연장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니 씨알이 안 멕히는 거다. 특히나 지금 타노조
    정년연장 대책위를 이끌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선배들을 쫒아 낼 때 노동조합 간부로
    있었던 사람들이다. 그러니 후배들은 콧방귀 뀐다. 역사는 반복되는 것인가?

    .................................................................................................
    정년단축 되던 IMF때 재직하던 전 직원 즉 2000년 이전 사번 대부분이  다 해당 되는데
    왜 왜 55,56,57에게만 뒤집어 씌우실까. 나쁜사람이네.

    또한 IMF때는 집안에 금반지까지 다 모아서 팔아야 할 정도로 어려운 시기였다.
    현재 그리스의 참담한 현실에서 보듯이 대한민국 사업체 전체가 많은 직원을 내 보내도 부도가 날 정도로
    어려운시기로서 그래도 지하철노조는 현재 일부 나쁜놈들이 인민재판하듯이 동료를 몰아내려는 나쁜행동은 않했고
     직원을 자르지 않고 잘 버텼다.
    그러나 정년단축은 장관까지 나서서 압박 하고 사회적으로 정년단축이
    이루어 지고 있던때라 직원들이 그것도 55,56,57이 선배를 쫒아 냈다고 하는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는것을 이해하길
    바란다.

    오히려 그당시 사회상은 무시한채 선배 선배 하면서 온갖 욕지거리와 자존심 상하는 말을
    거침없이 내뱉으며 함께 지내던 선배라는 동료들을 인정사정 없이 쫒아내려는 일부 이기주의자들
    정말 나쁜놈들이다.
    나갈때 나가더라도 이건 도가 지나친 나쁜짓이다.
    막다른 골목에 몰아 넣으면 비록 상대가  호랑이 일지라도 맞서 싸우는법.

    사실 대부분 직원들 속마음은 많은 직원들이 나가줘야 승진자리도 생기고 좋다는것을 부인하는것은 아니나
    이렇게 자존심 건드리며 할욕 못할욕 하면서 인민재판하듯이 하는 최소한의 인정머리 없는 일부 나쁜놈들.
    짐승도 이렇게 까지 하지 않는다.

    2016년 자동으로 정년연장 된다는것만 철썩같이 믿고 있지만,
    지금 차등정년제, 임금피크제 이거는 받아들이는 순간 앞으로으 족쇄가 되어
    서울시는 웃으면서 인정사정 없이 2016년에도 차등정년. 임금피크제
    그대로 밀고 나갈것이다.
    서울시로서는 아쉬울게 없으니까.

    Comment

    대량승진 13-09-15 16:12
    맞어 임금피크 받아들인 전과를 서울시는 비웃으면서 너희들도 당해봐라 할것이다.
    서울시 공무원과 같이 제대로 된 정년연장 고수하고 대신 대량승진을 보전 받자
    역사 13-09-15 17:54
    역사는 반복 되는것이다.
    임금피크제는 지하철 직원들의 극약이다
    정년 13-09-15 21:02
    당시 정년 단축에 앞장 섰던 분 들이 정연수, 김태철, 이청호 이분들인것 같은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생명의은인 13-09-15 21:33
    그게 아니였으면 니가 짤렸을거고?
    정년1 13-09-19 22:33
    혜택은 잊어버리고 나이먹으니까  옜날생각나냐 너두 찬성찍은놈 아니냐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통합노동조합 가입원서 노동조합 08-09 40649
    자유게시판 운영 원칙 노동조합 11-02 91409
    1023    서지 완장들의 이중 생활에 대하여 공개- 홍… 조합원 09-15 2534
    1022 정말 피눈물도 없는 나쁜놈 (5) 나쁜놈 09-15 2741
    1021 ◆천막농성 6일차◆ (4) 언제본부장 09-15 2439
    1020 참담한 심정입니다. (6) 김재원 09-15 2917
    1019    참담한 심정 추스리고 힘내셔서 빨갱이덜 몰… 그리기 09-15 2655
    1018    김재원지부장님 힘내세요 진실과 정의는 지… 한찬수 09-15 2852
    1017 드디어 서지에도 옳은 말을 하는 글이 올라옵… (3) 해방역 09-14 2809
    1016 서지글 퍼옴 (2) 감시 09-14 2697
    1015 지방공기업 CEO, 평가 따로 성과급 따로 '… (1) 서민 09-14 2995
    1014 피크제 조합원 09-14 2752
    1013 14시56분 서지노 김종철 부위원장 출근(내용무 (8) 언제본부장 09-14 2891
    1012 ♣ 토요일 오전 문닫힌 서지노 중앙 ♣ (6) 언제본부장 09-14 2724
    1011 ◆천막농성 5일차◆ 불꺼진 서지노 (2) 언제본부장 09-14 2776
    1010 피크제는 앞으로도 계속 불이익의 원인이된… 조합원 09-14 2601
    1009 대법 혹한에 만취 노숙자 쫓아낸 역무원 무죄… 조합원 09-14 2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