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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노조에 개별교섭과 사무실제공해라’ 채재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Name:
smslu
Datetime:
13-07-02 15:42
Views:
1,923
채재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40%
노조에 개별교섭과 사무실제공해라
’
노동조합 집행부는
‘
노조사무실과 개별교섭
’
을 요구하며
,
현재 본사 앞마당에 천막 노동조합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 7
월
1
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개별교섭문제와 노조사무실 문제를 해결하라는 시의원들의 강력한 발언이 쏟아졌다
.
2013
년
7
월
1
일
(
월
)
오전
10
시
30
분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6
층 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제
247
회 서울메트로 업무보고 정례회의에서 박준희 시의원과 채재선 교통위원장은 복수노조시대 서울메트로지하철노동조합 차별 문제를 집중 거론했다
.
채재선 서울시 교통위원장은
“
지금 노조대표 공동교섭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은 사장의 의지가 없는 것
”
이라면서
“
노조가 서로 대립되고 있는 과정에서 대표노조가 구성될 수 있겠느냐
,
집행부에서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 아니냐
”
고 말했다
.
이어 채 위원장은
“
노조원이
6:4
정도 비중이 되는 상황에서 교섭창구를
6:4
정도 비율로 구성해 양노조를 아우러서 가는 것이 맞지 않는가하는 생각이 든다
”
면서
“1
노조와만
(
교섭을
)
해버리면
40%
의
2
노조와의 대화는 완전히 단절되는 것이 아니겠냐
”
고 말했다
.
이에 대해 장정우 사장은
“
그 부분에 대해 사측에서 충분히 별도의 장치를 만들겠다
”
면서
“
제
2
노조에게 소통의 창구가 단절되지 않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이어 채 위원장은
“
노조 사무실 지원은 도시철도도 하고 있는데
,
제
2
노조에게 사무실과 비품 빨리 지원해야 한다
”
면서
“
제
2
노조의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됐는데 그들과 대화를 많이 나눠야 한다
”
고 말했다
.
이에 대해 장정우 사장은
“
노조사무실과 비품 지원을 빨리하겠다
”
면서
“
대화도 많이 나누겠다
”
고 말했다
.
또한 박준희 시의원은
“
복수노조가 진행되면서 도시철도는 노조별로 개별교섭을 갖고 진행을 하고 있는데
,
서울메트로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40%
을 차지하고 있는 집행부에서 그런 주장을 하고 있다
”
면서
“
도시철도처럼 개별교섭을 해달라고 한 것 같은데
,
어떻게 방향을 잡고 있느냐
”
도 말했다
.
이에 대해 장정우 사장은
“
양 노조간의 교섭창구 단일화 작업은 오늘까지로 예정돼 있다
”
면서
“
개별교섭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는 사측의 재량행위인데
,
오늘까지 결론을 낼 시점에 와있다
”
고 말했다
.
이어 장 사장은
“
여러 가지 우리가 조사한 바로는 도시철도를 제외하고는 코레일이나 대구지하철공사는 직종별로 노조가 돼 있어 개별교섭을 하고 있고
,
대부분 사업장에서는 과반수를 넘는 노조와 대표교섭권을 인정해서 논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
면서
“
저희들이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나든 두 번째 노조에 대해 소외되지 않는 장치
,
나름대로 내부적인 장치를 정해서 제
2
노조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
이 외에도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는 서울메트로 상가 및 환경문제
,
시민 서비스 문제
,
정년연장 및 퇴직수당 보전 문제 등이 집중 거론됐다
.
이날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서울메트로 정례회의에서는 서울메트로지하철노조 이성인 위원장과
4
개 본부장
,
조동희 사무처장이 참석해 경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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